← Back to Devlog
😊2025년 10월 01일 (Wednesday)

새로운 여정의 시작: 무엇을 만들 것인가?

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한 아이데이션. 재미있는 웹 플랫폼과 유용한 앱 서비스를 기획하다.

#Kickoff#Ideation#MoaHub#BaroMap

🤔 고민의 시작

개발자로서 단순히 코드를 짜는 것을 넘어, **"사람들이 실제로 즐기고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서비스"**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
두 가지 큰 줄기가 머릿속을 맴돌았다.

  1. 재미(Fun): 사람들이 심심할 때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놀이터 같은 웹사이트.
  2. 유용함(Utility):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즉시 해결해 주는 도구 같은 앱.

💡 아이디어 구체화

Project A: MoaHub (모아허브)

요즘 핫한 MBTI, 타로, 심리테스트... 이런 것들을 한곳에 모아두면 어떨까? 특히 "결과를 보기 위해 회원가입을 강요하지 않는" 쿨한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. 기술적으로는 Next.js의 인터랙티브한 기능을 실험해 볼 수 있는 좋은 놀이터가 될 것이다.

Project B: BaroMap (바로맵)

운전하다가 급똥(!) 신호가 왔을 때, 주차할 곳이 없을 때... 네이지도 켜고 검색하고 필터링하고 너무 귀찮다. 앱을 켜자마자 1초 만에 내 주변 화장실과 주차장을 보여주는 앱이 있다면? 이건 무조건 iOS 네이티브 앱으로 만들어야겠다. 속도가 생명이니까.

🚀 결정

두 마리 토끼를 다 잡기로 했다. 웹(MoaHub)으로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고, 앱(BaroMap)으로 편리함을 주자. 앞으로 3개월, 빡세게 달려보자.